고리1호기 내부공개..안전성 강조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3-31 00:00:00 조회수 0

국내 최초 원전으로 30년 설계수명이 끝나고
다시 10년간 연장가동되고 있는 고리원전 1호기
내부 시설이 오늘(3\/31) 언론에 공개됐습니다.

고리원전은 내부 비상장치를 공개하며
지진에 대비해 일본보다 더 안전하다고
설명하고, 신축보다 비용이 훨씬 적게 드는
연장가동은 세계적인 추세라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파도에 대비한 방벽의 높이가 7.5m에
불과해 지진해일에 대한 대처는 허술한 것으로 드러나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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