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6개 시*도 교육감은 오늘(3\/31)
일본 문부과학성의 독도 영유권을 기술한
중학교 사회과 교과서 검정 결과를 규탄하는
공동 결의문을 발표했습니다.
공동 결의문에는 독도는 신라장군 이사부가
우산국을 복속시킨 이래 대한민국 영토임은
불변의 사실이라며 일본의 의도된 반행은
대한민권 주권과 영토권에 대한 침탈
행위라고 규탄했습니다.
이에 일본 정부에 왜곡된 역사 교육을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한편, 독도 수호를 위한
교육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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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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