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서울 등 전국 16개 시도지사
협의회가 오늘(3\/31)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회의를 갖고 정부가 주택거래 활성화를
위해 추진중인 취득세 감면 방침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시.도지사 협의회는 성명을 통해 지방자치에
영향을 미치는 정부 정책은 반드시 지방정부의 사전 동의를 받아야 한다며 지방자치의
근본정신을 훼손하는 이번 방침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시.도지사들은 정부가 취득세 인하 방침을
강행할 경우 모든 수단을 동원해 국회에서
법안 통과를 저지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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