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 상반기 경영안정자금 500억원 가운데 잔여액 299억원을 일본 대지진으로
경영상 애로를 겪는 수출입 기업들에게
우선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본 대진으로 수출 대금의 정상적인 회수가 지연되거나 수입 차질로 인한 공장
가동률 저하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기업들에게 우선적으로 경영 안정자금을 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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