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예비군 창설 43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오늘(4\/1) 울산에서도 울산시청 본관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예비군의 날 기념식에는 보병 제53사단장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과 예비군 지휘관 등 500여명이 참석해 산업역군과 안보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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