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석유화학공단 입주업체들이 이번 달에
공장 가동을 멈추고 촉매와 노후 배관 교체
등을 통해 시설을 개선하는 정기 보수작업에
들어갑니다.
유화업계 관계자는 "정기보수는 설비운전
효율을 높이고 돌발 사고를 미리 방지하기
위한 것 "이라며 "이 기간에 신규 투자나 공정개선을 통한 효율 증대에 나서는 업체가
많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