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법정 노조전임자 24명만 월급 지급

최익선 기자 입력 2011-04-01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가 오늘(4\/1)부터 근로시간면제
제도 타임오프 적용 사업장이 되면서 회사는
법정 노조전임자 24명만을 인정해 월급을
지급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타임오프 도입에 따라
앞으로 풀타임 근로시간면제자 24명을 지정할 수 있고 파트타임 근로시간 면제자로는 최대 48명까지 지정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현재 현대자동차 노조의 전임자 수는 230여명에 이르고 있고,노사가 공식 합의한
단협상으로는 90명 수준으로,그동안
2차례 가진 노사 특별협의에서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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