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시장이 오늘(4\/1) 울산시청 공무원
4월 정례조회에서 이번 신공항 백지화는
갈등만 부각시켰다며, 정부 결정을 강력히
비난했습니다.
박 시장은 신공항 입지 선정 시기를 놓치는
바람에 유치경쟁과 갈등만 부각되면서 배보다 배꼽이 커져 정작 중요한 것을 놓쳐버린
겪이라며 정부 결정을 반면교사로 삼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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