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임신 출산에 따른 진료비 지원이
30만원에서 40만원으로 늘어나고 장애등급
심사도 강화됩니다.
울산시는 임신 출산 진료비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산부인과에서 확인서를 발급받은 뒤
국민은행 또는 건강보험공단에 지원금 지급을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밖에 장애등급 4에서 6급 심사도
이번 달부터는 1에서 3등급 처럼
국민연금공단으로 일원화돼 심사가
강화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