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성시장 상인 중구청 항의 집회

이돈욱 기자 입력 2011-04-01 00:00:00 조회수 0

중구 학성시장 상인들이 오늘(4\/1)
중구청에서 학성동 이마트 앞 농성장 천막을
철거한 것에 대한 항의집회를 벌였습니다.

이에 대해 중구청 관계자는 불법 시설이기
때문에 철거를 했지만 이 과정에서 다소
부족한 점이 있었다고 사과했습니다.

학성시장 상인들은 이마트 학성점이 창고형
매장인 이마트 트레이더스로 재개점하는 것에
반대해 지난 23일부터 천막농성을
벌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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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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