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방사성 물질
유출을 계기로 울산에서도 방사선 감시기의
측정결과에 대한 설명회가 정기적으로 열릴
전망입니다.
울주군과 신고리 민간환경감시기구는
주민 안전대책을 위해 원전 주변에 설치된
방사선 감시기의 측정 결과를 비교분석하는
공개설명회를 월 1회 갖도록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전본부에 주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또 신고리 원전 3,4호기가 건설중인
서생명 인근 지역 4곳에 방사선 감시기를
설치할 것도 한수원에 공식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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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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