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3.5mm 내려..내일까지 쌀쌀

유희정 기자 입력 2011-04-03 00:00:00 조회수 0

오늘 울산지방은 밤사이 3.5mm의 봄비가
내리며 아흐레 동안 이어지던 건조주의보가
해제됐습니다.

흐린 날씨가 이어지다 오후부터 점차 개기
시작했지만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5도 낮은
11.6도에 머물며 다소 쌀쌀했습니다.

내일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오늘보다
높겠지만 여전히 평년 수준을 밑도는 3도에
14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점차 평년 기온을 되찾겠지만
당분간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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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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