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100만톤에 달하는 울산항 주변
사료 부원료의 분진발생을 줄이기 위해
친환경 하역시스템이 도입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사료부원료의 분진발생을
줄이기 위해 올해 간이형 창고 7동을
추가 설치해 사료 부원료 취급량의 60% 이상을
창고에 보관하도록 했으며,
내년부터는 사료 부원료의 노면야적을
전면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또 친환경 하역시스템을 도입해
타피오카와 마그네사이트 등 공해성 화물의
포장을 철저히 해 분진화물 발생을 원천적으로 막을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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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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