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울산역 광장에 올해안에
대형 귀신고래 조형물 설치가 추진되고 있어
울산을 알리는 새로운 상징물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총 설치비 31억원 가운데
20억원을 경남은행이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조형물 설치에 보태기로 했습니다.
상징물은 귀신고래를 형상화한 것으로
높이 8미터,길이 26미터에 이르는
대형 조형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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