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전업 농민 출신의 박사 1호가
탄생했습니다.
화제의 주인공은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에서
배와 단감농사를 짓고 있는 57살 김형덕씨로,
김씨는 대입 검정고시와 방송통신대를 거쳐
지난 2월 부경대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김씨는 청과물 유통업을 하다
1991년부터 우리 농산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직접 농사에 뛰어들었으며,
공부를 하지 않으면 발전이 없다는 생각으로
학위를 받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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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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