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4\/3) 8시 50분쯤 동구 양정동 아산로
방어진 방면에서 25살 김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김씨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일대 도로가 한 시간 넘게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술에 취해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음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채혈 검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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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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