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분기 현대차의 차 판매 점유율이
완성차 5개사를 합친 전체 판매량의
절반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완성차 5개사는 올해 1∼3월
국내외 시장에서 모두 181만5천대를 팔아
지난해 같은 기간의 156만 천대에 비해
판매실적이 16.2% 증가했습니다.
업체별로는 현대차가 91만 7천대로
전체 판매량의 50%를 넘은 가운데
기아차 61만대, 한국지엠 19만대,
쌍용차 2만 4천대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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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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