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새벽 북구 천곡동에서 유사석유로
추정되는 인화물질을 실은 차량에서 폭발화재가
일어난 것과 관련해 경찰이 달아난
트럭 운전자의 뒤를 3일째 쫓고 있습니다.
경찰은 불이 난 2.5톤 트럭의 차적이
경남 고성군으로, 차주는 이미 5년 전에 숨진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방범용 CCTV 분석과 함께 차주의 친.인척들을 중심으로 운전자의 행방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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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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