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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산업 육성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울산시가 이번 후쿠시마 원전사태를 거울로 삼아 관련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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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사태는
울산시의 원전산업 육성을 재점검하는
타산지석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원전산업 전문가 자문회의를 소집한 울산시는 정부정책에 큰 변화가 없는 한 원전 사업을
집중 유치해 원전 시장을 선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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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도 원전 기자재기술개발원과
수출용 중소형 원자로인 스마트 실증사업 유치,
원전산업연구단지 조성사업 등은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부품산업 집적화를
이룰 수 있는 차별화된 전략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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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김시환 교수 \/유니스트 에너지공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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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유니스트를 원자력 특성화 대학으로
육성하고 한국폴리텍 울산캠퍼스에는
원전직업 교육과정을 신설하는 등
전문가 양성에도 주력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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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자유무역지역과 동북아오일허브 구축
사업 활성화를 위해 울산이 일본 경쟁도시에
비해 지진 안전지대임을 부각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INT▶강영훈 경영기획실장\/울산발전연구원
이번 일본사태는 울산의 중장기 산업
정책을 다시한번 점검하는 중요한 계기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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