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 확정

입력 2011-04-05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올해 찾아가는 문화활동사업으로
47개 단체에 단체별 최고 300만원씩, 모두
9천7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 대상에 선정된 단체를 보면 프리모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천마성악회,
벨로체 여성중창단,울산리더스 플루트 앙상불,
샛바람 풍물패 등 모두 47개 단체입니다.

찾아가는 문화활동은 문화 소외지역이나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공연하는 것으로
올 연말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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