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산불피해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 들어 지금까지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은 36건에 피해
면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5배 증가한
11헥타르에 이르고 있습니다.
화재 원인은 담뱃불 등 입산자 실화가
가장 많고, 논두렁과 쓰레기 소각,
성묘객 실화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