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자력발전소에서 나오는 중ㆍ저준위
방사성 폐기물을 경북 경주의 폐기물 처리
시설로 옮기기 위한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물양장이 올 상반기 안에 준공될 예정입니다.
지역 주민들의 반대로 착공이 2년여동안
지연되다 지난해 8월 공사가 시작된 방사성
폐기물 선적 전용 물량장은 현재 74%의
공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방사성 폐기물 물량장은 신고리원전 3, 4호기 건설부지 앞바다 5천564㎡를 메워 290m짜리 방파제와 110m짜리 선박 접안시설로 건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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