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 원자력 고리원자력 본부4가
울주군 신암리 신고리 건설현장에서 건설
사업 관계자와 인력학교 교육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원전 기술인력 양성교육을
시작했습니다.
오늘(4\/5) 입교한 원전기술인력 훈련원생은
건설과 운영분야 등 모두 천 명으로,
올 연말까지 순차별 교육을 받게 됩니다.
한수원은 청년층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 2009년 원자력 건설 전문기술 훈련원을
개소해 현재까지 지역 주민 등 천 700여명을
시공사와 협력업체에 취업시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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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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