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내년 울산국가공업센터 지정 50주년
기념행사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기념식을
국가 행사로 치르기로 하고 정부와 협의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천 962년 2월 3일 우리나라
근대화의 서막을 선포한 국가공단지정 기공식을 널리 알리기 위해 내년 1월부터 2월까지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특히 내년 2월 3일 기념식과
축하공연,타임캠슐 제작 등 주요 행사를
산업수도 울산을 알리는 국가행사로 치르기로
하고 중앙부처와 협의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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