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이 모레 전국적으로 방사성 물질이
포함된 방사능 비가 올 수 있다며
가급적 비를 맞지 말도록 당부했습니다.
울산지역에는 오는 7일부터 20-4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이번 비에는 남서풍을 타고
유입된 방사성 물질이 섞여 내릴 가능성이
있지만, 그 양은 인체헤 영향을 미치지 않을
정도로 적겠습니다.
한편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이
지난 휴일 전국에 내린 빗물을 분석한 결과
대구 등 7개 지역에서 미량의 방사성 요오드가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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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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