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탐사 시작..지난해 발견율 50%

최익선 기자 입력 2011-04-05 00:00:00 조회수 0

고래관광산업 추진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울산시가 실시하고 있는 연안 고래탐사 활동이 올해도 계속됩니다.

울산시는 이번 달부터 오는 10월까지
매주 1∼2차례씩 어업지도선을 이용해
울산 앞바다에서 고래를 직접 눈으로 관찰하는 목시 조사에 들어갑니다.

목시조사를 통한 고래 발견율은 평균 38%를
보이를 보이고 있으며, 1∼9월에는 밍크고래,
4∼9월에는 참돌고래, 12월에는 낫돌고래가
주로 회유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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