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5) 밤 9시쯤 남구 삼산동
빈 식당 건물에서 불이나
건물 67제곱미터와 수족관 3개를 모두 태우고
소방서추산 2천3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2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1년전부터 영업을 하지 않는 식당에서
수족관 히터기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남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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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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