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재개장 반대 상인 대회

이돈욱 기자 입력 2011-04-06 00:00:00 조회수 0

재래시장 상인회 등 울산 중상공인 단체들이
오늘(4\/6) 이마트 학성점의 재개장을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상인회 등은 대기업이 기업형 슈퍼마켓
SSM으로 골목상권을 무너뜨리고 기존
대형마트도 창고형 매장으로 바꿔 중소상인들의 생계를 위협하고 있다며
이마트 학성점의 이마트 트레이더스의
재개장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학성시장 상인회 등 이 지역 상인들은
이마트 학성점 재개장에 반대해 지난달부터
농성과 집회를 벌여오고 있습니다.



(오전 11시
이마트 학성점 뒤편 선거관리위원회 앞 도로)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