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를 비롯한
17개 정당과 시민*노동단체 등이 참가한
울산 최저 임금 현실화 연대회의가
오늘(4\/6) 울산시청 앞에서 발족했습니다.
최저임금연대는 최저임금위원회가
오는 6월 말까지 내년도에 적용될 최저임금안을 결정함에 따라 최저임금 5천410원 쟁취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최저임금은 시간급 4천320원이며 지난해 시간급 4천110원보다 5.1% 인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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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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