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오는 2천 21년까지 조성 목표인
울산신항 동북아 오일허브를 발판으로
21세기 에너지 시장 중심지로 도약해야 한다는
연구용역이 나왔습니다.
울산항 오일허브 연관산업 활성화
연구 용역에 따르면 2025년까지 원유와
석유제품 거래 200억 달러 이상 달성,
세계적 석유거래 기업 지사 10개 이상 유치를 목표로 분야별 추진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또 동북아 전체를 아우러는 석유거래소를
울산항에 유치하고 뉴욕상업거래소 등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선물 거래시장을 활성화 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