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아파트 분양 훈풍

이상욱 기자 입력 2011-04-06 00:00:00 조회수 0

지난해말 부산에서 시작된 아파트
분양열기가 올들어 울산지역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남구 삼산동에
분양에 들어간 주거형 오피스텔의 경우
15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90%의 높은 실계약으로 이어졌습니다.

이에앞서 분양에 들어간 남구 무거동의 일반 아파트도 현재 계약률이 70%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으며, 중구 혁신도시와 산호아파트
재건축 물량도 조만간 일반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부동산 업계는 소형 아파트 공급부족 현상이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중에 자금이 많이
풀려 있어 아파트 분양열기가 서서히 살아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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