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6) 오후 1시쯤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200제곱미터를
태우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향을 피우기 위해 라이터를
켠 순간 갑자기 바람이 불면서 잔디에 불이
붙었다는 성묘객 62살 박모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상 소방본부 웹하드-온산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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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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