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동네가게가 상품 등을 재배치한
나들가게로 재탄생한 이후 월평균 매출이
200만원 정도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청 울산사무소는 울산지역 75개
나들가게를 대상으로 재개점 전후 한 달동안의 하루평균 매출을 비교한 결과, 나들가게로
바뀐 이후 하루 6만 6천원 정도 매출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매출을 한달로 계산하면 월평균
200만원 정도 매출이 늘어난 것으로,상품
재배치 등 마케팅 기법을 도입한 것이
효과를 나타낸 것 같다고 중기청은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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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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