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까지 60mm 비 예상

이상욱 기자 입력 2011-04-07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은 오늘(4\/7) 아침 최저기온이
10.9도까지 떨어진 가운데 아침부터 제법
굵은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밤부터는 강한 바람이나 돌풍이 불면서
천둥과 번개치는 곳도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비에 미미한 양의
방사성 물질이 섞여 내릴 가능성이 있지만
인체에 영향을 미칠 정도는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내일 비가 그친 뒤부터는 중국 고비사막에서
형성된 황사가 한반도에 영향을 미쳐 주말쯤
울산에도 약한 황사가 나타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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