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현대백화점 울산점을 운영하는 현대DSF를 오는 7월 1일부로 흡수 합병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백화점 울산점은 과거 주리원백화점이
1998년 외환위기 때 현대백화점에 인수됐으며,이번 합병으로 현대백화점의 자산은 현재보다
2천억원 정도 불어난 3조2천838억원으로
증가했습니다.
현대백화점은 "규모를 키워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고 별도법인 운영에 따른 관리
비용을 줄이고 경영 효율이 커질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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