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지역 지역현안인 오토밸리로 2공구 조기
개설을 위해 행정기관과 기업체, 노동계,
주민들이 공동 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공동 건의문에 서명한 북구청과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 노조, 주민대표 등은 지역 교통난 해소와 물류비 절감을 위해 오토밸리로 2공구
조기 개설이 꼭 필요하다며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조기개설이 확정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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