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7) 오후 1시 50분쯤 동구 방어동
세광중공업에서 건조중이던 선박에 불이 나
선박 엔진룸 일부를 태워 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엔진룸 해치 덮개의 부직포에서
검은 연기와 불꽃이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사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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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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