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시장 대형마트 추진..상인 반발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4-07 00:00:00 조회수 0

남구 신정시장 내에 대형 마트 입점이
추진되면서 주변 상인들과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남구청에 따르면 신정시장 아케이드 중심에
6개 점포를 철거한 940제곱미터 면적에
39살 김모씨가 개인 소유 마트를 세우기 위해 건축 허가를 신청했습니다.

이에대해 신정시장 상인들은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시장내에 대형마트가 들어서면
상인들의 생존권이 위협받는다며 입점 철회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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