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지역기업 희망이음 프로젝트 추진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4-07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우수 인재들이 타 지역 기업으로
유출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대학생과
지역기업을 이어주는 희망이음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지역 10대 우수기업을
선정하고 지역 대학생 200명을 선발해
취업을 앞둔 대학생이 기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한편 10대 우수기업은 우량기업 선발
전문기관인 GWP 코리아가 이달중으로 선정할
예정이며, 지역 대학생 200명은 다음달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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