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콘스탄틴 노보셀로프 영국 맨체스터대 교수가
오늘(4\/7) 유니스트를 방문해
그래핀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습니다.
노보셀로프 교수는 반도체 재료인 실리콘의
대체 소재로 각광받는 그래핀에 대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2차 전지 등
다양한 분야에 상용화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유니스트 그래핀 연구소 명예소장인
노보셀로프 교수는 오늘(4\/7)
유니스트 석좌교수로 임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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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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