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역사왜곡 규탄 결의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4-07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회는 오는 15일 열리는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일본의 역사 왜곡과 독도영유권
규탄 결의안을 채택하기로 했습니다.

이 결의안은 독도를 일본의 영토라고 주장한 왜곡된 교과서를 즉각 폐기할 것과 지진 피해 돕기에 앞장선 우리 국민들에게 무릎 꿇고
사죄할 것 등을 일본 정부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