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병원 급식소와 음식점의 4분의 1이
위생기준을 지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약청이 지난해 10월 울산지역 29개 요양병원 급식소를 점검한 결과 전체 29곳 가운데
5개 급식소가 위생 기준을 위반했으며,
병원과 전문장례식당 34곳에 대한 점검에서는 11개 업소가 유통기한 경과제품을 보관 등으로 적발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번에 적발된 병원과 업소의 명단을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영업정지와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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