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이 발생했던 울주군 삼남면
가축 매몰지의 침출수 처리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낙동강환경청이 3월 한달간 삼남면 구제역
매몰지에서 발생한 침출수 처리를 조사한 결과, 지하수 수질이 대장균과 암모니아 질소량 등
4가지 조사항목에서 기준치 이하 정상으로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2월 구제역이 발생해 돼지 893마리가 살처분됐으며, 이 가운데 179마리가 일반매몰되고 714마리는 정화조 방식으로
매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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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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