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도 어젯밤부터 비가 내리면서 방사성
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우산 외에도 비옷이나 마스크, 장화 등을
착용하거나 차량을 이용해 등교를 하는
학생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일선 학교에서도 현장체험학습을 실내 행사로
대체하는 등 야외활동을 최대한 자제시키는
모습이었습니다.
시민들도 바깥 활동을 최대한 자제하고 있는
가운데 대형마트에서는 생수와 소금 판매가
크게 느는 등 소비 양상에도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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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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