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치권과 정부 일각에서 과학비즈니스
삼각벨트 구상에 대해 울산시가 보도 자료를
통해 논의할 단계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과학비즈니스 벨트 입지는 특별법이
정한 기준에 따라 위원회에서 공정하게
입지를 결정되어야 하며, 위원회가 정상 활동을 하기도 전에 삼각벨트 얘기가 나오는 것은
잘못된 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한편 울산과 대구.경북 등 3개 시도는 오는
14일 유치 결의문을 채택할 예정이며 오는
26일에는 울산에서 국제과학벨트 유치포럼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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