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8) 새벽 0시 40분쯤
울산시 남구 무거동의 한 2층 노래방에서
불이 나, 에어컨과 노래반주기 등을 태워
천백만원 정도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불이 났을 때 노래방 영업이 끝났고
직원이 없던 점에 미뤄
화재가 노래방 건물 안에서 시작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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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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