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영업 끝난 노래방 화재

유영재 기자 입력 2011-04-08 00:00:00 조회수 0

오늘(4\/8) 새벽 0시 40분쯤
울산시 남구 무거동의 한 2층 노래방에서
불이 나, 에어컨과 노래반주기 등을 태워
천백만원 정도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불이 났을 때 노래방 영업이 끝났고
직원이 없던 점에 미뤄
화재가 노래방 건물 안에서 시작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