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사립학교 재단 가운데
현대학원만이 법정부담금 전액을 납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11개 학교 법인 가운데 현대학원만 법정부담금 10억9천만원 전액을 납부했고, 성신학원은 94%, 울산예고를 운영하는 예일학원은 29.1%,
홍명고를 운영하는 태화학원 11.4% 등의
납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경영정보고를 운영하는 새길학원과
울산중학교, 상북중학교는 법정부담금을
한푼도 내지 않고 있고, 나머지 법인들도
한자리 수의 법정부담금만 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