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8) 오전 3시 40분쯤 남구 성암동
폐기물 처리업체 한국특수산업에서 불이 나
폐플라스틱 100톤을 태우고
소방서추산 5천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3시간 45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폐비닐 더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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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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