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여파로 울산지역의 가축 사육두수가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 통계청이 1\/4분기 울산지역
가축 사육두수를 조사한 결과 돼지의 경우
3만 7천 마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4만
천 마리보다 8.6%줄었습니다.
또 닭은 39만 2천마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55만 6천마리에 비해 무려 29.5%나
줄었으며, 다만 한우는 살처분 두수가 적어
전분기와 비슷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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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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