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석유화학이 일본 지진 피해 성금
1억 4천 7백만원을 마련해 오늘(4\/8) 울산시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동서석유화학 허종필 사장은 독도 문제로
전국적인 모금 참여율이 저조한 상황이지만
대지진과 쓰나미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일본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부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오후 2시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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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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